안녕하세요^.^
엄마의 고민 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엄마는 51살 이십니다. 이 정도 나이대의 여성들이 요실금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하는데, 저희 엄마의 고민은 가끔 뒤가 찝찝하여 화장실에서 확인을 해보면 약간의 대변이 속옷에 묻어 있다고 합니다. (흔히 하는 말로 대변을 지린다고 하지요.) 그 원인이 요실금 때문인지 아니면 괄약근이 약화되어서 그러한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얼마전에는 온몸에 열이 화끈화끈하고 등에 땀이 나고 갱년기 증상을 보이신 것 같습니다. 걱정이 되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