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5살된 학생입니다.
병원 원장님께서 부인과의 대가라 하시니 그동안 어디서도 말 못해던 사정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저는 20살과 21살에 인공유산을 세번 (20살 9월/11 혹은 12월과 21살 9월)
했습니다. 그리고 25살 6월 23일에 또 한 번이 있었습니다.
참, 어릴 때는 피임도 몰랐다 하지만 이번에는 결혼할 사람이었는데
모르고 피부과약도 먹고 술도 좀 해서 할 수 없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생리량이(7월31/8월30/10월3)계속해서 너무 많습니다.
덩어리도 막 나오구요. 사실 인공유산후에도 잘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누워있었던 것 말고 따로 한약을 지어먹거나 한 적도 없고, 특히 이번에는
며칠 되지 않아 덥다고 치마입고 돌아다니기 까지 하는 우를 범했습니다.
아마 여러가지로 몸에 해로웠을 것 같습니다.
저는 몸이차고, 잘 놀래고, 스트레스에 약하고, 변비가있는 등의 증상도 있습니다.
그리고 심각한 비만이 오기도 했습니다.(원래도 통통한 편이지만, 그런 일들을 겪고 더욱 살이 쪄서 분명 순환에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은 딱히 아픈데는 없지만 젊었을 때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받고, 또 치료를 받는 것이 저의 비만해소에도 도움이 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냉에서 좀 냄새가 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럼 빠른 답변 기다리고, 답변 주신다면 원장님께 내원하여 진료받고 싶은데
내일이후로 예약을 잡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메일말고 여기 게시판에 답해주시면 직접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