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만4년되었고(75년생) 첫2년은 자연피임을 했고 임신계획을 한지 2년정도 되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산전검사와 배란일 맞추어 3번 정도 노력 했는데두요. 나팔관검사를 먼저 받아 봐야 할지 아니면 이 한방 병원을 먼지 내원할지 고민중입니다.
1. 꽃마을 병원을 내원할려면 아무날이나 가도 되나요?
생리를 어제 시작했습니다.
2. 검사비용과 기간도 궁금합니다.
3. 저는 현재 학원강사인데 남편은 임신이 잘 안되니, 일을 쉬어보라고 하네요.일을하면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이라는 것이 남편의 생각입니다.
집에만 있으면 몸은 편하겠지만 마음은 더 조급할것 같은데 이런것도 임신이 잘되지 않는 것과 관련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