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불임인가 해서 부인하고 같이 방문을 하고,
종합검진과 함께 한약도 지어 먹었습니다.
물론 유명하다는 지방까지 찾아다니면서 처방도 한방으로 받았구요.
꽃마을한방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처방도 받아봤는데요.
물론 노력과 노력의 결과로 소원을 성취해야하지만,
중간에 계속 꽃마을한방병원을 다니지는 못하고,
종합검진결과 별 이상은 없으니 그때는 아직 나이도 있고하니,
식이요법이니, 뜸, 등 노력하라고 하셨거든요.
이후 별 차도를 못보고 현재는 방관하고만 있었습니다.
주변에 불임이면서 여기저기 유명한데까지 다 다니면서
10년을 넘게 아기를 못가져서 실험관도 많이 했지만, 실패를 거듭나고
이번에 잘 되서 이쁜아기를 낳았더군요.
저도 수수방관했다는 것이 저로 하여금 다시 생각하게 만드네요.
제 자료야 병원에 있겠지만, 시간이 많이 흐른관계로 다시 문두드리기가
좀처럼 쉽지가 안아서 이렇게 먼저 글 올립니다.
보건소에도 문의해보니 실험관쪽으로는 보조금 혜택도 있다고해서
부인과 함께 의논도 해봐야하지만,
꽃마을한방병원에서도 실험관을 할 수가 있는것인지요?
나이는 저는 만 39 이구요 부인은 만 33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