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소개로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없어 임신준비하고 있는 주부 7년차입니다
77년 10월생으로 2001년 4월에 결혼하여 계획임신으로
2003년 말~2004년 초에 임신하였으나
계류유산으로 임신 3개월전에 소파수술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 거의 1년간은 임신을 미루고
2005년도부터 아기 준비를 하였으나 현재까지 임신하지 못했습니다
제 남편이 출장이 너무 많아 꾸준히 아기 준비를 하지 못했고
본격적인 아기 준비는 올해 2007년 2월부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아기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아기가 생기지 않아 산부인과에 다녔는데
그곳에서 다낭성난소증후군 맞나? 난자가 5개~6개 정도 있어서
\"클로미펜\"이라는 약을 생리기간에 복용하고
배란을 유도했으나 과다 배란이 되어 다음달에는 약복용을 중지하고
임신준비를 했는데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남편 출장으로 임신준비를 미루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기 준비를 위해서 남편 출장나온 곳으로 따라와 있는데요
아기가 생기지 않고, 이곳이 미국이라 돈이 없어 병원에도 못가는
처지입니다. (한국하고는 의료비체계가 달라서..)
아이를 갖을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 문의합니다.
1. 한약으로만 해결이 되나요?
2. 직접 맥을 보지도 못한 상황에서도 한약을 지을수 있나요?
3. 한약을 \"환\"이 아니 그냥 한약으로 배송이 가능한가요?
4.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5. 한약으로도 해결되고 배송도 가능하다면 아래에 제가 적은 신체적 내용에서 더
필요한 정보가 있으신가요?
상담은 전화통화를 통해서 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국시간으로 오전 9시 조금 넘어 안내전화통화를 했는데요
상담시간이 오후 4시 5시 이후라고 하셨는데
통화당시 전화통화 가능하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시차 계산을 착각해서 한국시간 4시면 미국으로는 밤 12시라서
상담이 조금 무리가 있어요~~ 한국시간으로 오전 또는 점심시간으로 부탁드릴께요~~)
한국시간 오늘 오전 중으로 답변부탁드릴께요
####기본적인 신체특징 (소음인)####
1. 손발 뿐만 아니라 몸이 차가운 편입니다. 그러나 속에서는 열을 발생하여 덥다고 느끼고, 식은 땀을 잘 나는 편입니다.
여름에 땀을 흘려도 아이들이 땀을 흘린뒤 끈적끈적한 느낌처럼, 저 또한 끈적끈적한 느낌이 많은 편입니다. (운동을 하면 몸에서는 열이 발생하나, 직접 몸을 만저보면 몸은 차갑고 아이들처럼 끈적끈적한 차가운 땀이 흐르고 있습니다)
2. 아침에 차가운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자주 설사를 하는 편이고, 장과 위가 예민하여, 유통기한 가까이 된 식품을 섭취하면 설사를 잘 하는 편입니다.
(한약도 직접 맥을 체크하고 만든 한약도 설사를 한적 있습니다)
3. 생리통이 심한 편입니다. 생리할때 덩이리는 나오는 편이고, 전에 수술(소파수술)후에 생리양과 기간이 줄어들었습니다.
(대략 적당한 양으로 3일정도, 나머지는 조금씩 묻을 정도 입니다.)
4. 미국에 오기전에 병원에서 전반적인 종합검사를 하였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었습니다.
5. 산부인과에서 난자가 5~6개 정도 있어 배란이 잘 안되어 임신이 안되는거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배란유도제를 복용했는데 과다배란이 되어 임신이 안된 상태입니다. (저는 현재 키는 160정도에 몸무게 52키로 정도 입니다.)
6. B형 감염 보균자입니다. 그러나 전염성이나 이런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술과 담배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7. 배란일과 생리 쯤에 우유썩을때 모습처럼 하얀 냉이 많이 분비되었는데
한약을 먹고, 반신욕과 좌욕기 사용, 그리고 뜨거운 물주머니 배 찜질로 10월달에는 전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