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결혼 4년차에 접어든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기가 생기질 않아 마리아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배란장애라고 하더라구요. 생리가 불규칙한편이거든요.. 제가 직장에 다니는 중이라 갖가지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요.. 근데 이번달엔 생리를 두번이나 해요...3일에 시작해서 10일에 끝났고.. 22일부터 다시 시작하네요. 제가 임신이 안되니까.. 저희 할머니께서한약방에 가서 약을 지어 주셨어요. 제 아랫배가 많이 찬게 원인이라고 하시면서.. 근데 그 약을 먹어서 그런건지... 시간은 자꾸 흐르고 해서..너무 초조해 집니다
제 몸이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