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내년 1월이 되면 결혼 만 2년차가 되요..
나이는 서른..
신랑과는 동갑이구요..
이제는 아이를 갖을 마음의 준비가 되어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머가 문제인지 뜻대로 잘 안되네요..
지금껏 한번도 피임약 복용도 안해봤는데..
저희 언니가 아이가 안생겨서 꽃마을 한방병원 다니면서 약먹고 체질 개선을 해서 그런가..
바로 조카가 생겼거든요..
지금은 쌍둥이까지 낳아서 아이 셋이나 되었고..
그래서 언니가 이곳을 추천 하더라고요..
한번 가보라고..
병원에 가면 어떤한 진료를 받게 되는지..
신랑도 함께 진료를 받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