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청청한 파아란 하늘아래 은색의 억새 물결이
구름과 노니는 예쁜 날들 속에서도 진료에
수고 많으시지요.
독거노인과 저소득의 어려운 노인들을 돌보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초구청 소속 이연화라 합니다.
83세의 여성 노인으로 풍으로 2번 쓰러지기도 하였으나
반신마비는 아닙니다.
무릎관절 수술도 하였으며, 요실금으로 밤에 화장실 들락거리느라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합니다.
생활이 빈한하여 고비용의 치료와 약을 복용치 못한
이유도 있는 듯 합니다.
저렴하게 치료를 할 수 있는지요.
미리 예약을 해야 되는지요,전화로 아님 인터넷으로
해야하는지요.
답을 메일로 주십시요.
E-메일:yeanhwa--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