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여 기간 조기폐경으로 치료를 받았던 박경진입니다.
기억하시죠?
그동안 시댁의 권유로 마리아 병원에서 호르몬 검사하고 인공수정하려고 난포를 키웠으나 1개정도 자라고 실패하고 정지한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상태는 자궁이 작아졌고 난소가 보이질 않는다고 합니다.
임신은 못하더라도 기능은 회복하고 싶은 맘도 있습니다.
호르몬 수치도 2달전에 검사했을 때는 Fsh도 14였는데 지금은 65로 올라 간 상태입니다. 불과 한달 만에요.
지금도 집에서는 배꼽 뜸은 뜨고 있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너무나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날씨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