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생활 2년 6개월정도된 31살된 주부입니다
남편은 32이구요..
얼마전에 남편이 무정자증임을 알았습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아서.. 너무너무 힘듭니다.
우연히 여기병원서 한약으로 정자가 다시 생겼다는소릴 듣고..
상담신청을 해봅니다..
여긴 부산이구요... 살림이 넉넉지 않아..병원비니 약값이니 부담이 많지만..
저희가 애기가 생기지 않으면 집안에 대가 끊어지는 일이 생겨요..
제발.. 길이 있는지 도와주세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