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입니다. 2년전 과도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7kg 빠지면서 1년 반정도 생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체중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50일에서 60일 주기로 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여러가지 검사로 배란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수치가 굉장히 낮습니다.)그래서 클로미펜 약 두번 먹고 잘 안되서 주사 두번 맞았습니다.
제가 손,발도 굉장히 차고 마른편입니다. 그래서 배란장애가 생기는 것인지...
한방쪽에서는 배란유도를 위하여 어떻게 치료하시는지 궁금하구요..
남편은 불임검사를 아직 안해보았는데..꽃마을에서도 남성 불임검사가 있는지요..저는 이미 산부인과에서 호르몬테스트랑 여러가지 검사를 해보아서 따로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만약 양방 치료를 한다면 그러한 검사로 시간 낭비 하기 싫어서요..) 처음 방문해서 그러한 검사 없이 바로 치료에 들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이 생리 2일째인데 언제 방문하면 되는지요..(산부인과는 생리 시작 3일에 방문했거든요.)
그리고 평일은 6시 반까지 진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온라인 예약란에는 5시가 마지막이더라구요..또 토요일 예약이 안되는걸로 나오는데요.. 토요일은 진료를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강명자 원장님 진료는 추가 비용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