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이구요 결혼4년차 아이를 몹시 기다리고 있어요.
연애할때 임신중절수술 한차례잇었구요..
결혼해서 인공수정은 하지않앗지만
1년넘도록 마리아병원에서 배란유도 했구요
동네 산부인과병원다닌것 까지 합치면 2년넘도록 병우너을 다닌거네요
병원다니는동안 임신이 되지않다가
1년전부터 걷기운동과 소식으로 60키로에서 10여키로를 빼서 지금 49키로가 되었구요..살빼자마자 올해초 3월에 임신 햇다가 자연유산되엇구요(아기집보기전)
후에 이번 8월에 다시 임신햇다가 7주에 계류유산햇어요
소파수술날짜는 9월13일이구요
그이후로 두달가까이 되어가는데 아직 생리가 없네요..
원래 생리가 불규칙하고 생리양이 아주 작긴햇는데..아직생리가 없어 걱정입니다 ㅠㅠ
병원에선 불임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원인은 없엇구요..신랑과 저모두 정상이랍니다
그런데 지금 제일 큰고민이..
제가 질이 매우 건조해서 성교시에 극심한 통증이 잇거든요..
윤활제나 남편의 애무없이는 거의 말라있어요 ㅠㅠ..
그러다보니 아이를 무척기다리면서도 잠자리를 자주 하지못합니다
그리고 질건조증때문인지는 몰라도 질염은 아주 달고 살구요..ㅠㅠ
거의 칸디다균인가? 그거에 잘걸려요. 휴
혹시 계속되는 질염이나 질건조증때문에 제가 임신이 잘안되는건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꽃마을에서도 질건조증에 대한 진료 해주시는지 궁금하구요..
만약 치료를 받게되면 대략 진료비는 얼마나 드는지요?
너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답변부탁드립니다..
제가 심란해서 글이 앞뒤가 안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