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변분의 소개로 알고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해서 연락드립니다
저는 한번 낙태를 한적이 있고 그후에 계류유산이 두번있었습니다.
그리고 10월에 다시 유산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아기집은 자라는데 아기는 안보인데요..정말 다시는 이런수술하기 싫었는데..
신랑도 내가 너무 속상해 할까봐 겉으로 내색 안하고 괜찮다고만 하는데 그게 더 마음이 아프네요...
다음주 월요일 정도에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임신을 하고 아기를 갖는다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지네요..
제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언제쯤 찾아가면 될까요?
좋은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