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7월에 결혼해서 바로 임신이되었다가 7주차에 아기심장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계류유산을 했어요.글구 금년 7월에 임신이 되었는데 아기집은 있는데 아기씨가 없고 크지가 않아서 8월29일날 계류유산을 했어요. 그런데 신경을 못써서 그런지 바로 임신이 되었어요.
이번엔 잘크고 아기심장소리도 들었는데 9주되는 11월5일날 아기심장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6일날 소파 수술을 했습니다.
제가 B형 간염 보균자고 활동성이라 저번에 한약을 먹지 말라고 하셔서 먹지 않았는데 이번엔 아프지도 않고 출혈도 없는데 몸이 자꾸 부어요.
한약을 먹어야 되는건 아닌지.. 제가 159에 70킬로가 나가요 비만이라 이러는건지 한약으로 체중을 빼고 아기를 갖는게 좋은건지 알고 싶어요. 글구 습관성 유산에 대한 검사는 언제 시작하고 어떤것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넘 긴 내용이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