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3년이 넘었고 임신이 안되어서 병원에 가서 불임검사를 받았더니 다낭성 난소증이라고 해서 1년정도 전부터 처음에는 배란유도제 약을먹다가 안되어서 8월에 생리일 첫날부터 약10일동안 거의 배란유도주사를 맞았는데 과다로 췌장염까지 와서 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약10년전쯤 저희 사촌언니도 7년인가 동안 아이를 못가지다가 그곳에 원장님께 치료를 받고 아이를 가져 지금 잘 키우고 있거든요 인공수정을 하려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시원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대략 얼마정도의 돈이 들지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