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째 됩니다. 1년전 4월에 유산하여 그 이후로 아기가 안생겨 불임병원갔더니 자궁내막증4기에 자궁선근종이 있다고 하시면서 산부인과 가서 수술내지 약물치료후에 임신시도 하시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산부인과에서는 자궁내막증 4기와 선근종있는상황에도 배란유도제로 작년12월에 권유했구요. 제가 수술은 싫어한다고 햇지만,,불임병원에서는 치료후에 아기를 생각해보자고 하니..
수술을 하고 나서 아기를 기다려야하는건지요? 수술안하고 시도하면 시간만 지체하는건지요? 자궁내막증이 수술후에도 생길수도 있다고 하고.
아님 한방에서는 치료사례를 보니 성공사례도 있는데,,저같은 상황에 있는사람은
어찌해야하는건지 막막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저는 절박하오니 신중한 답변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