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문듣고 미국에서 글올립니다.
제나이는 33살이구요, 결혼1년차주부인데...
지난 4월 말경, 17주차에 정기검진갔다가
계류유산 판정받고 유산수술을 했어요.
검사결과는 부부 둘다 문제없다고 나왔는데요....
3개월 조심하고 임신준비하면 된다고 했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이없어서 걱정스런 맘에 상담하네요.
계류유산수술후 의사말이 아이가 생각보다 너무작다고 얘기했구요.
유산방지약이나..아님, 몸을 안태할 수있다는 약있다고들었는데요..
그리고, 수술후 생리양이 너무 많아졌구요.
없었던 생리통도 생겼어요.
주기는 규칙적이구요.
그런데...저같이 병원에 직접 갈 수없는 사람도 병원 처방약을 먹을 수 있는 ,
시스템이 있나 해서요...가격이나, 구매 결제방법이 궁금합니다.
불가능하다면 내년 봄쯤에 한국에 나갈 예정인데....그때찾아뵙죠.
그전에 임신이 되면 좋겠지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