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불임으로 인해서 시험관 아기 시술 중입니다.
한번에 바로 성공해서 23주까지 임신하였으나. 양수가 새서 사산한 경험이 있구요.
그 이후에는 계속 착상이 안되어 고민중에 있습니다.
냉동배아가 마지막으로 남아 있어서 12월 10일 경 이식 받을 예정입니다.
마지막 기회여서 이번엔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요.
착상탕에 대해서 조금 알고 싶습니다.
제가 이번주 금욜일에 경주에 내려갈 일이 있어서 들려볼까 생각합니다.
만일 지금 12월 10일 이식 예정인데 지금 복용해도 괜찮은지 해서요.
제가 자궁내막은 양방에서 볼때는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내막두께가 13mm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혹시 착상탕이란것이 내막을 두껍게 하는게 아닌가요??
내막이 너무 두꺼워도 임신이 방해가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요.
착상중에 복용해도 되는건지요.
그리고 대략적으로라도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