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하기전에는 생리도 꼬박꼬박하구 그랫는데요 시집오고 생활이 바껴서 그런지 모르겠는뎅 결혼전에 검사도 햇는뎅 자궁 내막증이 있다고는 못들엇거든요
아주 꺠긋하구 자궁이 건강하다구 했는데
시집와서 제가 포도밭에 무리하게 일을 하구 난뒤에 하혈을 계속 했는데도
시댁에는 말도 못하구 내내 일을 했어요
그래서 6개월간 하혈을 하구
굳이 수술을 할 필요가 있나요 겁이나서 치료도 못받구 있어요
여건도 안되구해서 3개월정도 괜찬다가 신경 바짝 쓰니까
생리양이 소변처럼 많이 나오네요 하혈인거 같아요
방법이 있을까해서 답답한 마음에 올려보아요
아직 애기는 없는데 이러다 아기하나없이 시댁에 욕먹으면서
살아야되나 싶고 친정엄마도
걱정을 하시구 괜찬았다가 그러구
하혈에 좋은 그런건 없을까요
병원에서도 갑자기 살이 찌면 그렇다는데
그리고 배밑부분이 모가 눌려 있다구 하는데
내막증인가는 검사를 끍어서 해야된다는데
겁도 나고 손을 자궁에는 대기가 싫어서
답답한 마음에
한방 치료로 가능한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