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증으로 경주 꽃마을 한방병원에서 치료중인데요.
처음 방문하여 기초검사 다하고 한약등 처방을 받았는데요.
처음15일분 한약(1단계)을 먹는 도중 생리(생리는 일정함)를 하였습니다.
1단계 약을 다 먹고 다음 약을 받기 위해 전화하니 다음약(2단계)은 생리중에먹으면 좋은 약이라고 하더군요 이미 생리는 끝났구요.
기초검사시 자궁내막증은 어혈을 풀어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들었는데요.
생리기간이 지난 지금 2단계 한약은 소용이 없는거 아닌가해서요.
생리시작하면 약을 바꿔서 먹어야 하니 연락주시라든지 신경을 써서
약은 처방해야 하는건 아닌지 의문이 드네요
분명히 1단계 약을 먹는 중에 생리기간이 끼여있다는걸 아셨을텐데요.
이렇게 되면 1단계 먹었던 약도 아무 소용이 없으지는건데..
임신을 원하는 사람들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하여 너무 일률적으로 상업적으로만
처방을 하는건 아닌지요..
이럴경우는 어떻게 치료를 하는게 앞으로 효율적인 치료로 좋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