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자입니다.
질분비물이 살짝 연두빛을 띠는 아이보리색으로 한번에 생리하듯 나오고
그로 인해 주변 피부가 간질간질하여 고생하고 있습니다.
냉의 양이 적을 때는 상관 없는데 양이 많을 때는 더 간질간질하고 신경쓰입니다
생리전후로는 이런 증상 없다가 생리 시작 2주전쯤에 증상이 더 심한것 같아요
그러다가 생리하고 나면 또 괜찮아졌다가 또그러고,,ㅠ,ㅠ
예전에 산부인과에서 곰팡이 질염으로 질정제 투여한적 있고 곧 증세호전되었다가
그 이후에는 병원에 간적은 없습니다.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한약을 먹는것이 옳은지, 아님 산부인과를 가봐야하는건지,,ㅠ,ㅠ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