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에 결혼하여 2006년 9월초에 임신, 2006년10월 계류유산,
2007년 3월 건강진단했던니 B형간염-활동성 으로 판명
현재 건국대 소화기내과를 다니며 간염약을 복용하고있습니다.
2007년 7월부터 마리아 병원도 다니며 인공수정 시술 3회 했으나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신랑은 정상인데 제가 난소기능이 저하되고있어 서두르는게 좋다고 합니다.(신랑저 둘 다 73년생입니다.)
간염은 현재 수치는 모두 정상인 상태이고, 간염바이러스 균이 900마리있습니다.
(300마리 이하로 떨어져야 한다고 해요.)
그러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은 지속복용하라고하고요.
그리고 한약은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절대 먹지말라고 합니다.병원에서요..
73년생이라..임신이 급한데... 어떻하면 좋을지 몰라하다
아는 분에게 소개받고 우선 글 올립니다.
저같은 경우의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단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