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결혼한지 3달만에 쉽게 임신하고 자연분만을 했습니다.
첫째를 출산한지 이제 8년이 지났습니다.
약 3년전부터 둘재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데, 임신이 되질 안네요...
주말부부라 관계횟수가 뜸하고 배란일을 일부러 맞추거나 하지는 못했지만, 3년이면 너무 긴거 아닌가요?
그냥 둘째가 생기면 좋고 아님말고 하는 자세로 있었는데, 아이가 동생을 너무나 간절히 원해서 이제 좀 더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아봐야 하는지 고민중입니다.
불임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첫째를 무난히 임신하고 출산하였는데, 중간에 저나 남편 몸에 이상이 생길수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