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세쯤 첫아이를 출산하고 이혼후에 얼마전 (34세) 재혼하고 내년 여름.가을쯤 임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28세쯤에 남편 외도로 이혼을 진행중에 원하지 않은 임신이 있어서 병원에서 임신 2주 정도로 세포단계이니 합의하에 지웠었던 경험이 있구요.
그런 관계로 내년에 임신을 할려니 중간에 6년 정도 시간도 있고, 나이도 있고 해서 은근히 부담이 되고, 동생 권유로 추천을 받아서 진맥을 받고 한약을 짖을까 합니다.
제가 직장생활 관계로 휴일이 거의 없다 싶히 일을 해서 다른 치료나 그런건
병행할수 없는 상태고 하루 시간내서 갈까 싶거든요.
생리도 규칙적이고 얼마전에 산부인과에서 산전검사와 자궁암 진료도 마쳤구요.
나팔관 사이즈나 자궁내막 상태도 정상이라고 판정 받았고, 암검사도 아무이상
없다고 진단 받았습니다.
이런경우에 동생이 2재를 먹었다고 하는데 통상 비용을 얼마정도 예상을 하고
가야 하는지요?
저 말고 제 친구도 같이 갈까하는데 그친구도 그부분을 궁금해 해서요.
답변 메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