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구요..결혼 6년차인데..
형편이 좋지 않아..갖을려고 한지는 1년 아직 않됬습니다.
어느병원을 갈지 고민중입니다!!
제가 임신해서 지운적이 3번있습니다..3번다 1년정도 차이가 다있고..
그리고 루프를 끼였습니다..
그리고.혹이 생겨서..15개월 지켜보다가
서울강북예일병원에서 2007년 1월 복강경으로 수술했어요
그리고..검사도 다 받구..(통과도 잘되고),배란일도 맞추어보고..
헌데 잘 않되요!!
남편은 많이 기다려요..검사는 다하고 싶은데..
돈걱정도 되고..
선생님 저 금방 될까요?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