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생리가 없어서 병원에 갔더니
호르몬이 부족하다며 호르몬제를 복용했습니다.
호르몬제를 먹으면 매달 생리를 했고 의사샘이 임신하는데는
걱정없다고 하셔서 한시름 놓았었는데..
막상 결혼하고 아이를 가지려고 불임전문병원에 갔더니,
난포가 안보인다고 아이를 갖기 힘들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배란 유도 주사를 맞아 보자고 해서 맞았는데,
반응을 해서 힘겹게 두달만에 아이를 가졌네요.
너무 기쁘고 좋았는데 그것도 잠시네요.
아이 갖고도 호르몬제랑 질정 사용하면서 부족한 호르몬 보충했는데..
10주만에 결국 유산됐답니다.
원인은 모르고 호르몬이 부족했나 하는 의심을 하시더라고요.
다음주에 수술하는데..몸을 보하는 한약에 대해서 알고 싶고요.
언제부터 먹는게 좋은가요? 가격도 알고 싶고요.
유산방지되는 한약도 있다던데..그것도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