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세의 주부로 2003년 12월 첫째아이(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하였고 이후 피임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둘째가 생기지 않아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은 둘째에 대한 별다른 생각이 없다 올해 초 직장을 그만두면서(3-4월경)적극적으로 남편과 노력을 하였습니다.
근처 병원에서 배란유도제(클로미펜)을 2알씩 처방받아 먹고 배란 초음파도 거의 매달하여 난자가 배란되는 것도 확인하고 관계를 가진것도 수차례인데 현재까지 아기가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 꽃마을 한방병원 산후조리원에서 첫애낳고 몸조리를 해 병원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상테였구요 진료를 받아보고 싶은데 저같은 경우는 어떤검사를 시행하게 되며 생리 며칠째에 가야하는지 등 방문기간을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생리는 2007.12.4에 하였습니다. 아직 생리는 없구요. 곧 할것처럼 가슴도 아프고 옆구리도 쑤시네요
참 저는 생리통이 정말 엄청 심합니다. 첫애낳고 조금 덜해지긴 하였지만 약을 먹지 않음 견디지 못하구요 2005년에 스트레스로 인해 하혈을 심하게 했고 양방에서 다낭성이 의심된다 하여 호르몬 치료를 받은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는 문제 없다 들었습니다.
제다 뭐부터 해야 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