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쯤 자궁경부암 검사하면서 알게 됬는데..왼쪽 난소에 1cm가량 혹이 2개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저는 평소 생리할때도 걷지 못할 정도로 막 아프고 그런적도 없고 그냥 1-2째날만 쫌 아프다 뿐이지..생리통도 그러케 심하지두 않았는데...근데 손발은 예전부터 마니 찬편이여써요.그리고 예전에 길가다가 한순간에 예측도 없이 하품이 계속 나면서 몸에 힘이 쫙 빠지고 어지럽고 얼굴색이 노랗게 변하고 한번은 눈 앞이 흐려지면서 형체만 보이고 그래서 그순간은 주저 앉아서 몇분정도 지나야 괜찮아지고 했거든요..하루에 그게 한번 증상 나타나면 괜찮아져따 싶으면 또 다시 증상이 나타나곤 했거든요..이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한 2-3년안에 5번정도는 그랬구요..그리구 7개월전쯤부터 오른쪽 어깨 밑에서 통증이 가끔 심하게 느껴지는데요 내막증 때문에 이런증상들이 다 나타났던건지..그런것도 궁금합니다..그런데 어떤사람 얘기 들어보면 지켜보면서 꾸준히 초음파해보라고 하고 또 수술해야한다는사람도 이꼬 그래서 한방으로도 이따길래 아라보니까 자궁내막증은 한약 먹으면 더 악화될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 아직 결혼도 안했고 어떠케 해야 할지 고민이 되서 인터넷 둘러보다가 여기 알게 되가지구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