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3살에 폐경 진단 받고 지금까지 호르몬과 칼슘제 복용하고 있습니다.
자궁근종도 여러개 있고 그 중 큰 것이 7cm정도 되어서 정규적으로 초음파검사
하고 있습니다. 폐경이 되어서 상황을 지켜보기로 하여 수슬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50이 되기 전에 폐경이 되면 몸이 안 좋다고 합니다. 어떻게 폐경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저같이 일년 넘게 호르몬요법을 받은 사람도 다시
치료를 받아 생리가 회복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머니도 홧병으로 압구정동 옛날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계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만일 제가 치료가 가능하다면 얼마동안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해도 우문입니다만 두 사람의 한방
치료비가 만만치 않아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