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올해 33세이고, 남편은 34이구요,,,,
주말부부라 기회가 많지는 않았지만, 1년 넘게 임신이 안되서,
요즘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는데요,,
저는 얼마전에 생리 중에 호르몬 검사를 받고, 생리 끝나고 나팔관조영술을 받았는데,
호르몬 수치는 좀 낮은 편이라고 하고, 나팔관은 정상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오늘은 남편과 관계 후 검사를 하였는데, 정자 수가 너무 적다고 하는데요,
월요일 다시 관계 후 검사를 해 보고 정자 수가 적으면 남편 정액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단계에서 꽃마을 한방병원에 내원하면 어떤 치료를 하게 되나요?
한약만 먹으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산부인과에서 받았던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요,,
이런 경우 시험관 아기 이외에 한방치료로 자연임신 될 수도 있는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