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만41세의 주부입니다.
결혼 17년이 지났구요, 작년 11월초에 자궁근종이 4cm, 3, 2등 여러개가 발견되었어요.. 결혼후 1년이 조금지나 자연임신이 되었을때 8주안에 자연유산이 한 번 되었구요, 또 1년쯤 지나 자궁외 임신이 되었었는데 불행중 다행히 자연스럽게 출혈이 되고 유산이 되서 수술없이 회복은 되었어요..
그 후 12년만에 병원에 갔는데 그것이 작년11월이구 자연임신을 바라기 때문에 자궁근종을 수술하려구 불임크리닉으로 가서 검사를 모두 했는데 나팔관이나 다른 이상은 없고, 난소 기능이 않좋아서(홀몬 수치가 17) 오히려 수술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수술은 안했어요.. 임신은 기적을 바라는 수 밖에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건강때문에 한약을 먹고 치료받을 수는 없나, 그리고 자연임신을 기다리면 안되나 하는 마음으로 병원에 방문하기전에 글을 먼저 올립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