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5월 산전검사에서 조기폐경 소견이 보였습니다.
FSH수치가 상당히 높았구요(50이상).
07년7월,8월,9월 한약복용과 1주일에 2회 침과 뜸치료를 받았습니다.
약재는 어떤것을 사용하였는지 모르구요.
폐경증상으로는 등에 심한 근육통, 열, 땀, 피로감,5월부터 9월까지 생리를 안했습니다. 그전에는 날짜 정확하게 생리하였구요. 생리통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10월에 생리를 하여 인공수정 함과 동시에 한약을 중단했습니다.
11월에 생리해서 한약을 더먹기로 하고, 한약복용 11월12월 하였는데.
12월 부터 소화불량과 약간의 등통증, 극심한 피로가 있었구요.
검진 결과 독성 간질환 판정받고 입원해서 치료 하였습니다.
한의사께서 11월 12월 한약은 전에(7,8,9월)것하고 약재 틀리다고 했구요.
12월, 1월 생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방치료로 괜찮아 지는가 싶었는데 다른 병을 얻은거 같아서 힘드네요.
간수치가 떨어지고는 있는데 아직 정상 수준은 아니고요.
원인이 뭔지 찾아달라는 부탁에 계속 한약문제는 아니다며 발뺌하는듯한 말만 듣고 있습니다. 소화제와 혼용해서 그렇다. 인공수정 문제다. 무언가 속을 뒤집어놓아서 그렇다. 소화제 3회복용했구요. 아주 심하게 속이 안좋을때. 인공수정문제라고 보기도 어렵구, 속을 뒤집었다는 말은 더욱이 이상하기만 하고요.
이제 어떤 치료를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호르몬치료를 받아야할지 아님 다시한번 한방치료를 해야할지.
좋았다가 나빠지니까 더 실망하는거 같고 한의사에 태도도 실망스럽고.
다시 등에 통증이 시작되는 느낍니다. 만져보면 딱딱하고 아프고. 심할때는 일도 못하고 울기만 하였습니다. 그 고통이 두렵습니다.
원래 이 통증이 있는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케이스에 환자가 완치 된 경우가 있는지.
어떤 치료를 권해주실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