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폐경기증후군인거 같아요.
증상이 거의 같거든요.
산부인과를 가봐야 한다고 하던데, 산부인과에서 처방하는 호르몬제는 암에 걸릴 확률을 높인다는 얘길 들어서..
전 되도록이면 한의원으로 다니셨음 하거든요.
특히 꽃마을 한방병원 좋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여기로 다니셨음 하는게 제 바램인데..
어머니가 서울에 사시는게 아니라서 서울까지 다니시려면..
좀 고생스러우실거 같아서요.
어떤 과정을 통해서 치료하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병원은 며칠에 한번씩 방문해야 하는지..
약하고..침하고..치료할때 치료비는 어떻게 되는지..
그런것도 함께요.
빨리 치료받길 원하셔서..
내일 산부인과를 가보신다고 하는데,
산부인과 가서 한번 상담받아보고..
되도록 여기로 모시려고 하니까..
자세하고 빠른 상담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