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택에 사는 29세 사무직에 종사하는 직장인 입니다.
결혼한지는 1년이 넘었고요
아직 아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결혼하기전(미혼이었을당시...3년전쯤되었네요.)급성신우신염으로 잠깐 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습니다.
입원해 있으면서 ... (부모님 왈...신우신염으로 입원하면 산부인과에도 가봐야 한다기에...) 산부인과 에도 이상이 있는지?없는지? 보기위해 갔었구요
그런데 한쪽 나팔관이 이상하시다면서 검사를 ...한쪽나팔관이 막혔다는것입니다.
미혼이 아니면 수술하자고 하고 싶은데 차마 (그당시) 미혼이기에 의사 선생님께서 약물치료 해보고 반응이없으면 그때 다시 생각해 보자고 하셨고요.
3년이 지난 지금 (나팔관 검사 받은 산부인과 측에서 ...) 걱정이 되어 산부인과에 갔었는데요 깨끗하다고 하시더군요.
전 좋기도 하고 한편으론 그때 당시 의사 선생님께서 나팔관수술을 안하면 큰일날것처럼 말씀 하셨기에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따지듯이 물었지만 시원한 답변은 듣지 못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아픈적은 없었습니다.
이제는 아이를 원하고 있고요
혹 예전에 그일 때문인가 라는 불안감이 있어 다른 산부인과
평택에 위치한 성세병원 (불임) 산부인과에 이제 막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검사해본 거라곤 염색체(피) 검사 외 ~
염색체는 아빠나 저나 모두 정상이라고 했습니다.
다음 배란일에 뵙기로 하고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답답한 맘에 약이라도 한제 먹으면 좀 낳을까 싶어 한의원을 찾아갔는데요
이쪽을 ...알려주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추위에 많이 약합니다.
조금만 추워도 입술이 먼저 파래지고요
내 몸\"속\"이 차갑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매번 그러는것은 아닙니다.)
5개월 전쯤부턴 배변 보는것도 너무나 힘겹고요(매번 그러는것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눈물이 날 정도로 배변보는 것이 힘듭니다)
이런제가 약을 먹으면 좀 호전되는것이 있을까요 ?
약값이 얼마나 되는지도 궁급합니다.
(첫째로 : 아이를 너무나 원하고요)
(둘째로 : 배변활동까지 강화 되면 좋을듯 싶어 ^^;;서요)
너무나도 길게 정리안된 이글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럼...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