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때부터 질에서 분비물이 투명하게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27살인데,
지금은 매일 패드를 대지 않으면 정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냄새도 나고, 하얀 분비물이 나옵니다.
양이 좀 많은거 같아 팬티를 적시는 정도여서
패드를 매일하고있습니다.
이게 왜 생긴건지도 잘 모르겠고,
추위를 평소 많이타고 손이 차갑긴 했었는데...
내년정도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걸 치료받고 싶은데
치료가 가능할지도 궁금하고,
얼마나 치료기간이 걸리는지,
자세한 조언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