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되는 젊은 아줌마입니다.
남편과 떨어져 피임을 했다가 작년 4월 부터 노력했는데 번번히 실패입니다
남편이 나이가 있어 이번에는 아이를 꼭 가져야 하는데 이 병원이 유명하다하여
치료도 받아보고 약도 먹어볼까 하는데요...
남편과 저 둘다 검사를 받고, 저의 경우 한약을 좀 먹었으면 하는데..
(평상시 생리통이 엄청나게 심해 기절할 정도인데 몸이 냉합니다)
예약을 하면 바로 가능한지.. 제가 좀있음 생리르 시작할 것 같은데
언제쯤 병원을 내원하는것이 좋은지.. 비용은 어느정도 예상하면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참... 1번 인공유산 경험이 있습니다..
그땐.. 임신이 자연적으로 되었는데.. 넘 후회스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