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결혼3년차되며 충청북도 청주에 살고 있습니다.
21살 자궁내막증(초코릿 낭종)으로 복강경 수술을 받고 신라렐비 호르몬치료3개월후 지금까지 생리통없이 잘지내고 있긴한데 결혼초 26살 계류유산6주때 경험있고.거이 1년은 청주에 있는 여기 저기 한의원에서 한약을 많이 먹었으나 실패했고.. 그러고 1년은 산부인과에서 배란유도를 했으나 모두 실패 했습니다.
08년1월에 병원에 가니 자궁내막증이 재발되어 오른쪽,왼쪽에 1.5cm.2cm각각의 혹이 보인다는 군요... 자연임신은 어렵다며 시험관(단기)를 권유해 시도했으나 피검수치2.6으로 실패하였습니다 결과는 2월4일 알았어요 아직 생리는 않햇구요..지금 제 입장에선 무슨 치료가 필요하죠? 그곳에 가고 싶긴한데.. 거리가 멀어..한번만 내원해도 되는지? 신랑은 정상인데.. 저혼자만 가도 되는건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더큰 병원으로 시험관을2차 시도해야하는건지..한방으로 임신이 될수 있는건지?? 답변꼭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