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2005년11월에다낭성낭종 있어서 수술했습니다.(복강경으로) 혹만 떼고 난소랑은 그대로 있습니다.
저번주에 마리아가서 나팔관 조영술을 했습니다. 한쪽은 막히고 다른 한쪽은 약하다고 하시더라구여 간접적으로 본거기 때문에 복강경 수술을 통해서 자세히 봐야할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여 수술로 막힌부분을 뚫을건지 어쩔건지....
자궁외 임신가능성도 있다고 하셨구여...
수술하고 나서 한약좀 먹어볼가하는데 나팔관 튼튼하게 하는 한약같은게 있나여?
저는 아래쪽이 약한거 같아요 턱부분에 여드름이라고 해야...뾰루지라해야하나... 생리할때쯤에 항상 납니다.손 발도 차구여...
내원할때 마리아 병원에서 진료 받은 기록을 가지고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