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결혼2년됬구요. 한2년전부터 생리양이 급격히 줄고 색깔도 까만색이라 할정도로 색이 이상하구요 덩어리?같은것도 많습니다. 글고 병원에서 근종이 지난 5월에 검사했을떄보다 12월에 검사해보니 1.5정도 더 컷다구하구요. 매달 배란날짜 받으러 다니는데 배란이 안터진다?고 하구 또 어떤달은 난포가 다 크지않고 터진다고도 하구요.배란 잘되게하는 약5일치 먹구 잠자리하구 다시 병원갔는데 안터져서 터지게 하는 주사맞았는데두 안터진데요;; 이번달은 약이나 주사말고 그대로 배란날짜 또 잡아본다고 합니다.매달 생리날짜도 4~6일정도 항상빨라지고 손과발 아랫배가 얼음장같아요. 요즘은 얼굴에 열도 많이 나고 항상 너무너무 피곤하고 눈도 자꾸 충혈되고 자꾸 화가나고;;미치겠어요.죄송해요 길이 넘길죠;; 제가 궁금한건요 저같은경우엔 어떤치료를하는지 어떤 검사를 받아야되는지 검사 시간과 비용 또 한약먹을경우 형편도 별루 좋지못해서 한약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집이 목포라 한번가기도 매우 힘듭니다. 병원은 자주 내원해야되는지 자세히좀 알려주십시요. 조만간 서울갈일있어 그때 가보고싶은데 시간이 넉넉치 않을꺼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