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올해 31살의 딸아이 하나가 있는 맘입니다...
2004년에 첫애를 낳고 몇달후 임프라본이란 팔에 시술하는 피임약을 시술하여 3년간 지내다가 2007년 5월에 이 약의 효능이 떨어질 시기라서 팔에서 제거를 했습니다.. 그로부터 두달후 7월에 첨 생리를 하고 둘째를 가져야 하기에 생리가 끝나자마자 병원가서 암검사도 받고 초음파도 보고...암튼 자궁은 깨끗하고 혹도 없다고 하시면서 임신시도를 해도 된다고 하시드라구여..그런데 자궁이 제데로 돌아오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대략 3달 정도는 임신이 안될수도 있다고 하시면서 노력은 하라고 하셨어여... 그래서 그때부터 배란일 챙겨가면서 지금까지 노력하고 있는데 되지를 않습니다..그리고 아직까지 몸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은건지 배란테스트기를 사서 해보면 양성반응이 뚜렷이 나오질 않고 거의 대부분이 음성쪽에 가깝게 나오더라구여..
생리는 다달이 하면서 주기는 26~28일 왔다갔다 합니다...
생리를 매달 하는데 배란이 안될수도 있는건가여?생리를 하는 자체는 배란이 된다는 증거가 아닌건지..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이번달은 2월16일이 배란일이던데여 오늘(13일)부터 배란통이 있는건지
오른쪽 부분 아랫배가 넘 아픕니다...이렇게 배가 아픈 증상은 배란이 그날 되고있다는 건가여?
그리고 계속 임신이 안되는데 불임검사를 받아봐야 하는건지,아님 체질적으로 문제가 있어 체질감별을 해서 자궁을 튼튼히 하는 한약을 먹어야 하는건지...
현재의 제 상태로서는 어떤 방법의 치료를 해야 하는걸까여?
그리고 대략적으로 배란이 언제 되는지 알아보러 병원을 가려면 생리 끝나고 며칠후에 가봐야 하는건가여?
넘 답답합니다..둘째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여...
음...만약 불임검사를 남편과 같이 받는다면 비용은 어케 되고,약을 먹게 되면 그 비용또한 어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제가 손과발이 좀 찬편인거 같아여...이런 사람은 혈액순환이 안되는거라서 그렇다는데 정말 이런 증상이 있어도 임신이 어려운건가여?
아무쪼록 빠른 시일안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 고 하 세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