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서른살이구요.
결혼은 2006년 봄에 했어요
아직까지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불임의 원인을 보면 다 제 이야기 같고 그래요
손발도 차고 기운도 없고 생리는 대체적으로 규칙적인데 덩어리도 좀 있고 이틀정도나 길면 3일정도 하고 끝나고 허리가 아파요
사실 병원을 빨리 가보고 싶었지만 형편이 그렇게 넉넉치 못해서 계속 미루게 되었어요...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그러면서...
병원비가 많이 드느지도 궁금하고
언제쯤 가는것이 좋은지...
혼자 가야하는지. 남편과 같이 가야하는지...
답변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