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럽게 결혼해서 정신이 없어서 한동안 안찾아뵙네요..^^ 제가 12월말중에 지어간 한약을 사정상 못먹었어요.. 남편된사람의 사정으로 아기 갖는것을 두달정도 있다가 시도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 약을 먹을 필요가 없어서요.. 3월달부터 시도할 예정인데..-약은 냉장보관했어요.. 비교적 안 열어보는 김치냉장고에 했는데 약은 쓴 관계로 변질되었는지 잘 모르겠요.. 그냥 먹어도 되는지..그리고 제가 자궁내막증때문에 통증이 있을때는 약을 2알정도 복용하는데요..횟수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횟수를 세어보니. 한 5번에서 4번정도인데.. 아기를 담날부터는 아파도 참아야되는건지. 그리고 임신준비중인 사람은 엽산을 먹으라고 되어있는데..한약을 먹으면서 엽산제를 먹어도 되는건지 나이가 많아서 기형아에 대한 염려가 심하게 있거든요.. 조만간에 찾아뵙겠습니다.. 엽산때문에 궁금해서 미리 글로 찾아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