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일자로 정확히 1년차인 부부입니다!!
제나이 31세 신랑나이 33세입니다!!
어떤책에서 피임없이 1년동안 임신이 되지 않으면 불임이라고 봐야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신랑과 상의 후 병원을 찾았습니다!!
저는 생리주기가 불규칙이라 배란일을 잡고자 갔고, 신랑은 정자 검사를 해보려고 갔습니다!!
첫번째 병원 갔을때 의사선생님 말씀이..저는 난포가 전혀 자리지 않았다고 다음주에 다시오라 하시더군요...신랑검사결과도 그때 말해주시겠다고..
그래서 다시 찾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는 아직 난포가 자라지 않았다 하고...신랑검사결과는 좋치 않다고 하더군요...
활동량도 6%밖에 되지 않고, 정자모양도 좋치 않다고...이러면 시험관 아기를 할 수도 있겠다고...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거기다가 저도 다난성나포증(?)이 의심된다고...살을 빼라 하시더군요..
저또한 결혼하고 10키로정도 몸무게가 늘었거든요...
다음주에 다시 와서 신랑은 재검을...거는 그때까지도 생리를 안하면 유도재를 맞자고....
이런경우 불임이라고 봐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자연임신이 가능한겁니까??
신랑은 담배도 끊은지 2년이 되어가고..술은 일주일이면 한번정도 마시는 정도입니다!!
단, 고기를 무척좋아라 하고 식사가 불규칙입니다!!
저는 이미 다이어트 시작했구요...
만약 좋치 않타면 치료를 받아볼 생각입니다!!
긍정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