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는 40살입니다. 키 176, 모무게 67kg
- 2000년 무정자증(고환조직검사 결과, fsh 27) 판정
- 2000년, 2001년 장결핵치료
- 2007년 무정자증, fsh 19
- 병원에서는 10%가능성으로 고환다중검사를 해보자고는 하시나 가능하단면 한방치료를 받고자 합니다.
특이증상 : 피로감 및 몸의 저림증상과 잘때 씩은땀을 자주 흘림.
혹, 가능성은 있을런지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가능성이 있다면 어는 선생님께 진찰을 받는것이 좋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