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거제도에 살고 있는 37살 결혼 10년차입니다
저는 결혼하기 전 부산 일신기독병원에서 터너증후군이라는 판명을 받고 여성호르몬제 약을 처방받아 먹다가 지금 먹지 않은지 2년이 넘었습니다.
병원에서 제가 여성염색체가 없기 때문에 남의 난자을 공여 받지 않고는 임신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의 포기상태이지만 그래도 다른 여자들이 아이을 갖고있는 것을 보면 너무 부럽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정말 저 같은 사람을 임신할 수 없습니까???
한방에서도 별다른 방법이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