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33살이고 일본에 살고 있는 결혼한지 얼마 안 된 새댁입니다.(결혼은 작년 10월에 했어요)
작년 12월에 자연유산을 해서 실망했고 어제도 자연유산이 다시 되어서 또 소파술을 받았습니다.
두번 자연유산이 되니 슬픔도 슬픔이지만 걱정이 되는군요...
자연유산의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염색체기형일지도 모른다는 말이 제일 무서운 말이 었습니다.
어제 수술은 했으니 아직 검사나 그런걸 받을 상황은 아니고 몸을 좀 추스리고 한국으로 가서 검사를 받거나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요...
이곳 꽃마을 한의원에서 상담을 받으면 어떤 검사를 다른 병원에서 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가야하나요?
아니면 병원 자체에서 검사도 해 주시는 건 가요?
아님 따로 검사를 받지 않고 그냥 상담해도 되는 건가요?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