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이후부터 생리가 좀 불규칙했는데 20대 중반 이후부터는 6개월 혹은 1년 가까이 생리를 안하기도 했습니다.
용하다는 곳의 한약도 수없이 먹어봤구요...
여성 호르몬 수치가 낮다고해서 피임약을 복용해보기도 했는데 그때 뿐이었습니다.
결혼 6년차인데 계류유산이 3번되었구요...2006년2월이 세번째 유산이었습니다.
그땐 19주였어요..ㅠ,ㅠ
그 후로 생리를 세번 밖에 안했구요..
자연적으로 생기길 기다리다 1년이 넘었습니다.
다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이곳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아이엄마가 될수 있을까요??
시험관아기 시술을 해볼까도 생각중인데....
임신자체가 안되는건 아니니까...그것도 좀 불안하네요...
이곳은 대전이라서 하루 날잡아서 올라가야할거 같네요..
어떤식으로 진료가 되는지요?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