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9세로 초.중생 수학 과외를 소일(가정방문)로 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결혼한지 5년만에 임신이 되었는데
7주째에 자연유산이 되고....
그 후 인공수정, 시험관아기등 해보았지만 임신에 실패하고,
포기하던 차에 2007년 11월 임신을 알게 되었고
곧 절박유산으로 입원했다가 12월에 계류유산으로 소파술을 시술받았습니다.
최근 3월 20일에 임신한것을 알게 되었는데 또 출혈이 있습니다.
절박유산기가 보인다는 거지요.
지난번 보다는 양은 많지 않지만 전적이 있어서 맘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어제 병원에서 아기집은 보인다고 하나 아직 너무 작은 상태라 주수로도 뭐라고 말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강명자박사님의 책을 읽어보고 부인과 한방병원을 찾던 중 귀원에 문의 합니다.
내원을 하게 되면 안태약인가..등등 어떤식으로 처방, 치료가 이루어지고
비용은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인공수정이나 시험관도 돈이 많아 한것이 아님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