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살이고 현재 초등학교 6학년 딸이 하나 있습니다..
딸을 놓고 나서 루프를 5년가량 착용했습니다..
그후 애를 하나 더 가지려 했으나 몇년동안 임신이 되지 않아서 산부인과를 찾았고
자궁유착으로 인해 수술을 하였고 몇달뒤 골반염으로 인해 나팔관을 잘라냈습니다.
이제는 믿을거라고는 실험관 아기 밖에는 없습니다..
워낙 몸이 차서 한약도 먹어봤고 좋은건 다 해봤으나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5월달에 실험관을 하려고 하는데 확률이 높지 않다고 해서 불안한 맘 뿐입니다..
혹시 저 같은 경우는 실험관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을까여?
도움이 될만한 말씀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