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살인 여성입니다.
20살에 처음 관계가 있었구요
고등학교때부터 생리불순이 있어 산부인과를 다녔는데요
생리를 일주일하고나면 일주일뒤에 또 하고 일주일쉬고 또 합니다.
어쩔때는 한달에 5일 쉬고 다 생리만 한적도 있었고요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양도 적습니다. 생리대가 아까울만큼 적게나와요
그렇다고 라이너를 하기에는 좀 많구요
산부인과에서 암검사며 초음파도 해보았지만 전혀 이상이 없다고합니다.
산부인과에서 매달 생리 시작일에 병원에가서 약을 받아왔습니다.
피임약인것같은데요 호르몬조절을해서 그약을 먹게되면 주기는 맞춰서 생리를 했습니다. 약을 먹지 않으면 도루묵이되버리고요..
너무 자주하다보니 주위에서 불임이 될 수 있다고 하길래
한방부인과메뉴에서 자궁출혈이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저도 그것에 가까운것같아서요~
어떡게하면 좋을까요?? 더 큰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하나요??